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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On 365

7/5(화) 시편 129-135편 <시온>에서 복을 주실지어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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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9-135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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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9 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7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제 130 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제 131 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제 132 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2 그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3 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4 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5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6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7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8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9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옷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10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하지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위에 둘지라
12 네 자손이 내 언약과 그들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14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15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16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이 외치리로다
17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18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제 133 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제 134 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제 135 편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2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4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5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6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7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 그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9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행한 표적들과 징조들을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보내셨도다
10 그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1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12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3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를 기념함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의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시리로다
15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1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은 압제당한 경험이 여러 번 있습니다(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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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로 간 밭에 깊은 고랑이 패이듯(129:3, 사1:6,51:23 참고),

열방의 채찍은 이스라엘에 쓰라린 상처들을 남겼습니다.

그들에겐 <평화의 기원>조차 건네기 싫을 정도였습니다(하나님 백성의 의무, 129:8).

하나님은 억압의 <줄>을 끊고 백성들을 구원해내셨습니다

(129:4,135편,시2:3,9:15-17)


하나님은 또한 <깊은 곳>으로부터 건지셨습니다(130:1).

죄로 인한 고통의 심연에서 허우적거릴 때(사51:10, 겔27:34 참고),

하나님은 그들을 용서하시고 속량하셨습니다(130:4,7-8).

*루터는 130편을 <성경의 훌륭한 거장이자 교사>라고 불렀으며,

웨슬리는 올더스게이트 회심을 경험하기 전, 130편의 노래 소리를 들었다고 전해진다.


순례자들은 평안한 심령으로 하나님께 안깁니다.

젖 땐 아이처럼 아무 갈급함 없이 만족과 행복을 누립니다.

모든 종류의 인위와 교만을 내려놓고(131:1, 빌3:4-11참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온전히 내어 맡긴 것입니다(131:2-3).


순례자들이 <시온>을 찾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시온>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평안의 장소입니다(132:8).

순례자들은 그곳 <시온>에서 보금자리를 얻습니다(84편 참고).

<시온>은 풍성함과 기도의 응답, 영생이 있는 곳입니다.

순례자들은 한마음으로 <시온>을 향해 올라갑니다.

(132:15-16, 10-13, 133:1,3, 대하6장 참고)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다(134:3)


<찬양과 축복>, 이것이 순례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더불어 다음을 묵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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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례자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❶ 주님 안에서 갈급함 없는 만족과 행복을 누립니까?

❷ 주님 안에서 쉼과 안식을 누립니까?


시편5권(107-1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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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눔
하승희
135:21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2022.07.18
이희승
시134: 1-3절 말쓰ㅁ

1절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둘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절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2절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주님 저의 삶이 하나님을 송축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2022.07.11
정성일
BO20220705 시 129~135편 성전을 사모함
성소를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용서하심을 받고 엄마품의 아이같이 평온함을 얻는다. 이러므로 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고 찬양하며 성전에서 엎드려 선하신 이름을 높이며 예배한다.

129: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130: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131: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132:7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134: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135: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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