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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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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땅으로 변화시키는 교회

이 땅에 소망을 주는 교회, 이 지역에 꼭 필요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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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만나교회

2019
다음세대와 사역공간 리모델링
다음세대를 배려한 영유아 공간을 1층으로 내리고 사역자들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시도하였습니다.
2018
04
토요예배 시작
토요일은 만나교회에 예배로 모이고 주일은 지역교회를 섬기기 위해 흩어집니다.
2017
04
미디어교회 출범
현 시대 미디어는 하나님과 세상, 예수님과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미디어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는 좋은 소식(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디어교회를 세웠습니다.
2016
네트워크교회 설립 (철원만나교회, 이천로뎀교회)
2016년도 현재는 네트워크교회(철원만나교회, 이천로뎀교회)와 2개의 지역거점교회(경북 안동, 강원 정선), 6개의 미자립교회, 7개의 자립교회 등 17개 MMP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2014
프로젝트 (미래사역 선정)
만나교회는 2004년 와 2014년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만나교회가 교회와 사역에 대한 비전을 선포한 후 지난 10년 동안을 잘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앞으로의 10년을 잘 준비하고자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는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미래를 향한 또 다른 측면의 시나리오를 준비하고자 만나의 미래 사역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 교회가 가지고 있는 영적, 물적자원을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를 정하고, 구체적으로 만나교회가 가야할 방향을 성도들과 함께 만들어갔습니다.
2012
MMP시작 (미자립 교회 지원 사역)
2012년에 시작된 MMP사역은 미자립교회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사역으로 전국 11개 교회로 시작하였습니다. MMP사역을 위해 우리 교회는 인적, 물적, 지적 인프라를 제공하며, 미자립교회를 섬기며 동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립된 교회가 해당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2014년도는 3개의 해외 네트워크교회(알레스카, 버지니아, 동경)와 2개의 지역거점교회(경북 안동, 전남 순천), 8개의 미자립교회, 6개의 자립교회 등 총 19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리모델링 (본당 및 미디어)
2012년에는 본당 리모델링을 통해 HD방송시대에 발맞추어 모든 영상 시스템을 HD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한 만나교회 는 CTS TV, CBS TV등 방송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예배와 각종 특별행사를 송축하는 등 방송 선교를 향한 첫 발을 대 딛었습니다.
2006
리모델링(다음세대)
2006년에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를 지향하며 교회 전체를 리모델링 했습니다.
2004
<비전 2020> 프로젝트
만나교회 10년 후를 계획하고 준비하기 위해 사역과 비전을
선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척초기의 만나교회

1993
12. 05.
분당성전 입당
이제 명실 상부한 부흥의 시대 속에서 안정되어가던 만나교회는 뜻하지 않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한창 신도시로서 명성을 날리던 분당 내 1호 종교부지에 대한 구입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40만 인구가 살게 될 분당은 종교부지로서 할애된 지역이 23곳 뿐이었습니다. 곧 전 성도는 고 김우영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갈 준비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1993년 12월 5일 우선 임시 예배 처소(현재 지하주차장)로 만나교회는 역사적인 대 이전을 하였습니다. 강북에서 강남으로, 그리고 다시 분당으로 …

한번에 3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온성전을 포함하여 초현대식 시설을 갖춘 세미나실, 기도실, 친교실, 넓은 주차장 등은 명실 상부한 분당을 대표하는 교회로서의 모습을 갖추기에 손색이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또한 매년 1000명에 가까운 새가족의 등록으로 현재는 매주 8000여명이 모여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분당 40만 인구 중 10% 인 4만을 목표로 하는 만나교회는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을 돕는 열린 교회로서 그 사역을 감당하고있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1991
10. 04.
창립 10주년 기념예배
주차장 지하를 개조하여 1989년 7월 9일에는 교육관이 완성되었습니다. 특히 89년 한 해 등록 교인만 1000명이 넘 을 정도로 부흥하였습니다.1991년 10월 4일 드려진 창립 10주년 기념예배는 실로 역사적인 예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창립 당시 200여 명이던 교인이 6천 성도를 헤아리게 되었고, 속회도 19속에서 160속으로, 16인의 장로와 750 여 명의 임원들이 봉사하는 교회로, 13개의 남선교회와 23개의 여선교회가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봉사하는 교회가 된 것입니다.
1984
10. 09.
송파성전 입당예배(창립 3주년)
철거령으로 시련을 맞이한 교회는 전 성도의 기도의 불길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교회의 신축부지를 위해 기도하며 부지를 물색하였지만 번번히 계획한 일들이 불발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 송파동 근처의 한 장로교회가 재정문제로 공사를 중단하고 교회를 내놓았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 김우영 담임목사와 건축위원들은 서둘러 현장을 방문하였고 건물 골조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건물을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 그것이 바로 엄청난 부흥의 시작이었습니다.

1984년 3월 25일 송파동 139-6번지에 대지 388평, 건평 506평을 계약한 것입니다. 물론 엄청난 재원을 필요로 하 는 대사역이었습니다. 철거령으로 인한 보상금과 성도들의 헌신적인 동참이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재산을 담보로 제공하겠다고 나선 성도들도 있었습니다.

이로써 그해 10월9일 창립 3주년 예배와 겸하여 감사의 입당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만나교회는 시련의 세월을 거쳐 그 교세를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세 차례에 걸친 대지구입을 통해 입당 당시의 388평이었던 대지가 총 954평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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