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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1-15> 요셉의 고백
서승연   2018-10-05 18

<개역개정>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9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10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11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12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13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14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15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쉬운성경>

1 요셉은 자기 종들 앞에서 더 이상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요셉은 “모두 다 물러가거라” 하고 소리쳤습니다. 형들만 남게 되자 요셉은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말했습니다.

2 요셉이 너무 크게 소리내어 울었기 때문에 이집트 사람들도 모두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왕궁의 신하들도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3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요셉입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신가요?” 그러나 형들은 너무나 놀랐기 때문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4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리 가까이 오세요.” 그러자 형들이 요셉에게 가까이 갔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의 동생 요셉입니다. 형님들이 이집트에 노예로 팔았던 바로 그 요셉이란 말이에요.

5 하지만 이제는 염려하지 마세요. 저를 이 곳에 판 일로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저를 형님들보다 먼저 이 곳으로 보내셔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게 하신 것이니까요.

6 벌써 이 년 동안 땅에서는 식물이 자라지 않고 있어요. 더구나 앞으로도 오 년 동안은 심지도 못하고 거두지도 못할 것입니다.

7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손이 살아 남도록 하려고, 저를 먼저 이 곳에 보내신 것이에요.

8 그러니 저를 이 곳에 보내신 분은 형님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집트 왕의 가장 높은 신하로 만드셨습니다. 왕궁의 모든 일을 제가 맡고 있답니다. 저는 모든 이집트 땅의 주인입니다.

9 그러니 서둘러 이 곳을 떠나서 아버지에게로 가세요. 가셔서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씀드려 주세요. ‘아버지의 아들 요셉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온 이집트의 주인으로 만드셨습니다. 어서 저에게로 내려오셔서

10 고센 땅에서 사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저와 가까운 곳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자녀들과 손자들과 양 떼와 소 떼와 아버지가 가지신 모든 소유도 저와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11 앞으로도 오 년 동안 가뭄이 있을 터이니 제가 아버지를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서 가지신 모든 소유가 굶주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2 형님들이나 내 동생 베냐민이 직접 봐서 알겠지만, 지금 이 말을 하고 있는 나는 정말로 요셉이랍니다.

13 그러니 내가 이집트에서 얼마나 높은 사람이 되었는가를 아버지에게 말씀드리세요. 형님들이 보신 일을 모두 말씀드리세요. 자, 이제 서둘러서 아버지를 모셔오세요.”

14 이 말을 마치고 요셉은 자기 동생 베냐민을 껴안고 울었습니다. 베냐민도 울었습니다.

15 그리고 요셉은 형들 모두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요셉은 형님들을 껴안으면서 울었습니다. 그제야 비로소 형들도 요셉과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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