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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4:14-34>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
서승연   2018-10-04 17

<개역개정>

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 곳에 있는지라 그의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

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

16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17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

18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당신의 종에게 내 주의 귀에 한 말씀을 아뢰게 하소서 주의 종에게 노하지 마소서 주는 바로와 같으심이니이다

19 이전에 내 주께서 종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아버지가 있느냐 아우가 있느냐 하시기에

20 우리가 내 주께 아뢰되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으니 노인이요 또 그가 노년에 얻은 아들 청년이 있으니 그의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가 남긴 것은 그뿐이므로 그의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나이다 하였더니

21 주께서 또 종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내게로 데리고 내려와서 내가 그를 보게 하라 하시기로

22 우리가 내 주께 말씀드리기를 그 아이는 그의 아버지를 떠나지 못할지니 떠나면 그의 아버지가 죽겠나이다

23 주께서 또 주의 종들에게 말씀하시되 너희 막내 아우가 너희와 함께 내려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기로

24 우리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로 도로 올라가서 내 주의 말씀을 그에게 아뢰었나이다

25 그 후에 우리 아버지가 다시 가서 곡물을 조금 사오라 하시기로

26 우리가 이르되 우리가 내려갈 수 없나이다 우리 막내 아우가 함께 가면 내려가려니와 막내 아우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음이니이다

27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우리에게 이르되 너희도 알거니와 내 아내가 내게 두 아들을 낳았으나

28 하나는 내게서 나갔으므로 내가 말하기를 틀림없이 찢겨 죽었다 하고 내가 지금까지 그를 보지 못하거늘

29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데려 가려하니 만일 재해가 그 몸에 미치면 나의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하리라 하니

30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31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32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영영히 아버지께 죄짐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 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쉬운성경>

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으로 돌아왔을 때, 요셉은 집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요셉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15 요셉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어찌하여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나 같은 사람이면 이런 일쯤 점을 쳐서 다 알아 낼 수 있다는 것을 몰랐느냐?”

16 유다가 말했습니다. “총리님께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에게 죄가 없다는 것을 어떻게 보여 드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니 이 잔을 훔친 베냐민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총리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17 그러나 요셉이 말했습니다. “그런 일은 내게 있을 수 없다. 오직 은잔이 그 짐 속에서 발견된 사람만이 내 노예가 될 것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자유롭게 너희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도 좋다.”

18 그러자 유다가 요셉에게 나아가서 말했습니다. “총리님, 총리님께 한 말씀 드릴 테니 허락해 주십시오. 제발 저에게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총리님은 파라오만큼이나 높으신 분입니다.

19 전에 저희가 여기에 왔을 때 총리님은 ‘너희에게 아버지나 다른 형제가 있느냐?’ 하고 물어 보셨습니다.

20 그 때에 저희는 ‘저희에게는 늙으신 아버지가 계십니다. 그리고 동생도 있습니다. 저희 동생은 아버지가 늙으셨을 때 낳은 아들인데 저희 막내 동생의 형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 막내 동생은 그 어머니의 마지막 남은 아들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 아이를 매우 사랑하십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21 그러자 총리님은 저희에게 ‘그 동생을 나에게 데려오너라. 그 사람을 보고 싶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2 우리는 총리님께 ‘그 어린아이는 자기 아버지를 떠날 수 없습니다. 만약 그 아이가 아버지를 떠나면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말 것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3 하지만 총리님은 ‘너희 막내 동생을 데리고 와야 한다. 만약 데리고 오지 않으면 다시는 나를 못 볼 줄 알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4 그래서 저희는 저희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서 총리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25 얼마 뒤에 저희 아버지께서 ‘다시 가서 곡식을 좀 사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6 그래서 저희가 아버지께 말씀드렸습니다. ‘막내 동생과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면 갈 수 없습니다. 막내 동생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총리를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27 그러자 제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도 알듯이 내 아내 라헬은 내게 두 아들을 낳아 주었다.

28 그런데 한 아들은 나를 떠났다. 나는 그 아이가 틀림없이 들짐승에게 찢겨 죽었다고 생각한다. 그 아이가 나를 떠난 뒤로 나는 그 아이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

29 그런데 너희가 이제는 이 아이마저도 내게서 빼앗아 가려고 하는구나. 이 아이에게 어떤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나는 죽을 때까지 슬퍼하게 될 것이다.’

30 그러니 저희가 그 막내 동생 없이 집에 계신 아버지께 돌아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저희 아버지에게 그 아이는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아들입니다.

31 아버지께서 만약 그 아이가 저희와 함께 오지 않는 것을 아신다면 아버지는 돌아가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는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죄인이 되고 맙니다.

32 저는 아버지께 그 아이를 무사히 돌려 보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저는 아버지에게 ‘만약 제가 그 아이를 아버지에게 돌려 보내지 못하면, 두고두고 그 죄값을 받겠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33 그러니 제발 저를 남겨 두어 종으로 삼으시고, 그 아이는 형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34 그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는 한, 저는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슬퍼하시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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