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교회
만나 카페홈 바로가기
즐겨찾기추가
카페 주인장 : 관리자 (best65)
카페개설일 : 2011-10-29 회원수 : 94
카페장 : best65
맴버수 : 94
방문자수 : 28355
카페개설일 : 2011.10.29
공지사항
중보 기도회 안내
인터넷기도24365참여하기
중보기도하기(릴레이기도대)
중보기도 신청하기
은혜 나눔방
기도 이야기1(읽기전용)
중보기도자료실
묵상플래쉬
겔러리
나무생각묵상(말씀기도)
전체:28,355 명 / 오늘: 0
<창세기 33:1-11>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서승연   2018-07-31 120

<개역개정>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

6 그 때에 여종들이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7 레아도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그 후에 요셉이 라헬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

8 에서가 또 이르되 내가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

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

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 소유도 족하오니 청하건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쉬운성경>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오고 있었습니다. 에서는 종 사백 명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아이들을 나누어 맡겼습니다.

2 야곱은 여종들과 그 아이들을 앞에 세우고 레아와 그 아이들을 그 뒤에 세웠습니다. 라헬과 요셉은 맨 뒤에 세웠습니다.

3 야곱은 맨 앞으로 나갔습니다. 야곱은 형이 있는 쪽으로 다가가면서 일곱 번이나 땅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4 그러자 에서가 달려와 야곱을 맞이했습니다. 에서는 야곱을 끌어안고, 그의 목에 얼굴을 기대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에게 입을 맞추었고, 두 사람은 함께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5 에서가 눈을 들어 보니 여자와 아이들이 보였습니다. 에서가 물었습니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형님의 종인 저에게 은혜로 주신 아이들입니다.”

6 두 여종과 그들의 아이들이 에서 앞으로 나와 땅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7 그런 다음, 이번에는 레아와 그 아이들이 에서에게 나아와 역시 땅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셉과 라헬이 에서에게 나아와 마찬가지로 땅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8 에서가 말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가축 떼를 여러 번 만났는데, 그것은 웬 가축 떼냐?”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형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9 에서가 말했습니다. “야곱아, 그런 것은 나에게도 얼마든지 있다. 네 것은 네가 가져라.”

10 야곱이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형님. 저를 좋게 보신다면, 제가 드리는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 얼굴을 다시 뵙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형님이 저를 받아 주시니, 마치 하나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

11 그러니 제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저는 넉넉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야곱이 자꾸 권하자, 에서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4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야곱은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자녀들을 나누어 맡기고, 맨 앞에는 두 여종을, 그 뒤에는 레아와 그녀의 아이들을, 그리고 맨 뒤에는 라헬과 요셉을 세웠다. 야곱 자신은 선두에 서서, 자기 형에게 다가가면서 일곱 번 절하고 경의를 표했다. 그러자 에서가 달려와 그를 와락 껴안았다. 그는 야곱을 힘껏 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 둘은 함께 울었다.

5

  잠시 후에 에서가 둘러보다가, 여인과 아이들을 보고 물었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은혜로 주신 자녀들입니다."

6-7

  그러자 두 여종이 자기 아이들과 함께 나아와 절하고, 이어서 라아와 그녀의 아이들이 나아와 절하고, 마지막으로 라헬과 요셉이 에서에게 나아와 절했다.

8

  에서가 물었다. "내가 앞서 만난 가축 떼는 다 무엇이냐?"

  "주인님께서 저를 너그러이 맞아 주셨으면 아는 마음으로 보내드린 것입니다."

9

  에서가 말했다. "내 아우야, 나는 온갖 것을 풍성히 가지고 있으니 네 것은 네가 가지거라."

10-11

  야곱이 말했다. "아닙니다. 받아 주십시오. 저를 맞아 줄 마음이 있으시면, 그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중인님의 얼굴을 뵈니, 저를 보고 미소 지으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 같습니다. 제가 주인님께 드린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저를 선대해 주셔서, 저는 넉넉히 가지고 있습니다." 야곱이 간곡히 권하므로 에서가 선물을 받아들였다.

Tags
<창세기 33:12-20>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라!
<창세기 32:22-32>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름 비밀번호
  
Copyright (c) 만나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