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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14-24>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서승연   2018-07-13 16

<개역개정>

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쉬운성경>

14 보리를 거두어들일 무렵에 르우벤이 들판에 나갔다가 합환채를 발견해서 자기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자 라헬이 레아에게 말했습니다. “언니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를 나에게도 조금 줘요.”

15 레아가 대답했습니다. “너는 내 남편을 빼앗아 가더니, 이제는 내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까지 빼앗으려 드는구나.” 그 말을 듣고 라헬이 말했습니다. “그 합환채를 나에게 주면 그이가 오늘 밤에는 언니와 함께 자도록 해 주겠어요.”

16 그 날 저녁,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자, 야곱을 맞이하러 나간 레아가 말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나와 함께 자야 해요. 내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로 당신의 대가를 치렀거든요.” 그래서 그 날 밤에 야곱은 레아와 함께 잠을 잤습니다.

17 하나님께서 레아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레아가 다시 임신을 했습니다. 레아는 야곱의 다섯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18 레아가 말했습니다. “내가 내 몸종을 남편에게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그 값을 갚아 주셨구나.” 그래서 레아는 그 아들의 이름을 잇사갈이라고 지었습니다.

19 레아가 또 임신을 하여 야곱에게 여섯째 아들을 낳아 주었습니다.

20 레아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좋은 선물을 주셨다. 내가 여섯째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를 존중해 주겠지.” 그래서 레아는 그 아들의 이름을 스불론이라고 지었습니다.

21 그후에 레아는 딸을 낳고 이름을 디나라고 지었습니다.

22 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시고 라헬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라헬도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23 라헬이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라헬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다.”

24 라헬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들을 더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그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고 지었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4

 밀 수확이 있던 어느 날, 르우벤이 들에서 합환채를 발견하고는, 그것을 집으로 가져와 자기 어머니 레아에게 주었다. 라헬이 레아에게 물었다. "언니의 아들이 가져온 합환재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15

  레아가 대답했다. "내게서 남편을 빼앗아 간 것으로 부족하더냐? 그래서 이제는 내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까지 원하는 거냐?"

  라헬이 말했다. "좋아요. 언니의 아들이 가져온 사랑의 열매를 얻느 대신에 오늘 밤 그이가 언니와 잠자리를 같이하게 해주지요."

16-21

  그날 저녁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자, 레아가 그를 맞이하며 말했다. "오늘 밤에는 나와 잠자리를 같이해요. 내 아들이 구해 온 합환채를 주고 당신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어요" 그리셔 야곱은 그날 밤 레아와 잠자리를 같이했다. 하나님께서 레아의 말에 귀 기울여 주셔서, 레아가 임신하여 야곱에게서 다섯 번째 아들을 낳았다. 그녀가 말했다. "내 몸종을 남편에게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갚아 주셨다." 그녀는 아이의 이름을 잇사갈(교환하다)이라고 했다. 레아가 또 임신하여 야곱에게서 여섯 번째 아들을 낳고는 "하나님께서 내게 큰 선물을 주셨다. 내가 아들 여섯을 낳았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를 존중해 줄 거야." 하고 말했다. 그녀는 아이의 이름을 스불론(존중하다)이라고 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딸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디나라고 했다.

22-24

  그때에 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녀의 말에 귀기울이시고, 그녀의 태를 열어 주셨다.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는, "하나님께서 나의 수치를 없애 주셨다"하고 말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내게 아들을 하나 더 주시면 좋으련만" 하고 기도하며, 아이의 이름을 요셉(더하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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