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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9:15-30> 훈련의 시간, 14년
서승연   2018-07-05 145

<개역개정>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쉬운성경>

15 어느 날,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내 친척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품삯도 주지 않고 너에게 일을 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겠느냐?”

16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습니다. 큰딸의 이름은 레아였고,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었습니다.

17 레아는 눈이 곱고, 라헬은 용모가 아름답고 예뻤습니다.

18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삼촌의 작은딸 라헬과 결혼하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면 삼촌을 위해 칠 년 동안, 일해 드리겠습니다.”

19 라반이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라헬을 주는 것보다는 너에게 주는 것이 낫겠지. 그래 좋다. 나와 함께 있자.”

20 야곱은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 칠 년 동안 라반을 위해 일했습니다. 하지만 라헬을 너무나 사랑했으므로, 야곱에게 그 칠 년은 마치 며칠밖에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21 칠 년이 지나자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약속한 기간이 다 지나갔으니 라헬과 결혼시켜 주십시오.”

22 라반은 그 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불러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23 그 날 밤에 라반은 자기 딸 레아를 야곱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야곱과 레아는 함께 잠을 잤습니다.

24 라반은 자기의 여종 실바를 레아의 몸종으로 주었습니다.

25 이튿날 아침, 야곱은 자기가 레아와 함께 잠을 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어찌하여 저에게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저는 라헬과 결혼하려고 외삼촌을 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외삼촌은 왜 저를 속이셨습니까?”

26 라반이 말했습니다. “우리 지방에서는 큰딸보다 작은딸을 먼저 시집 보내는 법이 없네.

27 결혼식 기간 일 주일을 채우게. 그러면 라헬도 자네에게 주겠네. 그 대신 나를 위해 칠 년 동안, 더 일해 주어야 되네.”

28 야곱은 라반의 말대로 레아와의 결혼식 기간을 채웠습니다. 그러자 라반이 자기 딸 라헬도 야곱의 아내로 주었습니다.

29 라반은 자기의 여종 빌하를 라헬의 몸종으로 주었습니다.

30 야곱은 라헬과도 함께 잠을 잤습니다. 야곱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했습니다. 야곱은 라반을 위해 칠 년 동안, 더 일했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5

  라반이 말했다. "네가 내 조카이기는 하다만, 거저 일해서야 되겠느냐? 어느 정도의 보수를 받고 싶은지 말해 보아라. 얼마면 적당하겠느냐?"

16-18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다. 큰딸은 레아였고, 작은딸은 라헬이었다. 레아는 눈매가 예뻤지만, 라헬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야곱이 사랑한 사람은 라헬이었다.

  그래서 야곱은 이렇게 대답했다. "외삼촌의 작은딸 라헬을 위해 제가 칠 년 동안 외삼촌의 일을 돕겠습니다."

19

  라반이 말했다. "그 아이를 낯선 사람과 결혼시키느니 네게 주는 것이 훨씬 낫겠다. 좋다. 여기 내 집에 머물러라."

20

  그리하여 아곱은 라헬을 위해 칠 년 동안 일했다. 그러나 그가 그녀를 몹시 사랑했으므로, 칠 년이 수일처럼 여겨졌다.

21-24

  마침내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다. "제가 일하기로 약속한 기한을 다 채웠으니, 이제 제 아내를 주십시오. 저는 당장이라도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라반은 주위 사람들을 모두 초청하여 성대한 잔치를 베풀었다. 하지만 저녁이 되자, 그는 자기 딸 레아를 데려다가 신방에 들여보냈고, 야곱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했다.(라반은 여종 실바를 딸 레아에게 몸종으로 주었다.)

25

  아침이 되어 보니, 신방에 레아가 있었다!

  야곱이 라반에게 따져 물었다. "제게 무슨 일을 하신 겁니까? 제가 라헬을 얻겠다고 이 모든 기간을 일한 것이 아닙니까? 외삼촌은 어째서 저를 속이셨습니까?"

26-27

  라반이 말했다. "우리 지역에서는 그런 식으로 하지 않는다네. 작은딸을 큰딸보다 먼저 결혼시키는 법이 없지. 신혼 첫주를 즐기게. 그러면 다른 딸도 자네에게 주겠네. 그러나 그 값으로 칠 년을 더 일해야 할 것이네."

28-30

  야곱은 그렇게 하기로 했다. 신혼 첫 주를 지내자, 라반은 자기 딸 라헬을 야곱에게 주어 그의 아내가 되게 했다. (라반은 여종 빌하를 딸 라헬에게 몸종으로 주었다.) 야곱은 라헬과 잠자리를 같이했다. 야곱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했다. 그가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위해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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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9:31-35> 돌봄, 들으심, 연합 그리고 찬양
<잠언 3:27-28> 나누라고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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