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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2:1-10> 목이 뻣뻣한 백성
서승연   2018-06-11 81

<개역개정>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10 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쉬운성경>

1 백성은 모세가 산에서 내려오는 것이 늦어지자 아론에게 몰려와서 말했습니다.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 주시오.”

2 아론이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아내와 아들과 딸이 달고 있는 금귀고리를 빼서 나에게 가지고 오시오.”

3 그리하여 모든 백성은 달고 있던 금귀고리를 빼서 아론에게 가지고 갔습니다.

4 아론은 백성에게서 받은 금을 녹인 다음, 그것을 틀에 부어 송아지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백성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아!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신이다!”

5 아론은 그 모습을 보고 송아지 상 앞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런 다음에 아론이 선언했습니다. “내일 여호와를 위한 절기를 지키겠다.”

6 이튿날 아침, 백성은 일찍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백성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일어나서 마음껏 즐기며 놀았습니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장 이 산에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네 백성이 끔찍한 죄를 짓고 있다.

8 그들은 내가 명령한 일들을 벌써부터 어기고 있다. 그들은 스스로 금송아지를 만든 뒤 그 송아지를 섬기며 거기에 제물을 바쳤다. 백성은 ‘이스라엘아,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너희 신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백성이 얼마나 완고한 백성인가를 보았다.

10 그러니 이제는 나를 말리지 마라. 나의 노여움이 너무 크므로, 나는 그들을 멸망시키겠다. 하지만 너만은 살려 두어 큰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

백성은 모세가 영원히 산에서 내려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서 아론에게 몰려가 말했다. "어떻게 좀 해보십시오. 우리를 이끌어 줄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저 모세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4

  아론이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의 아내와 아들딸들의 귀에서 금고리를 빼서 내게 가져오시오." 모든 백성이 귀에서 금고리를 빼서 아론에게 가져왔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받은 금을 자기고 그것을 주조하여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다.

  백성의 반응이 뜨거웠다. "오 이스라엘아, 이 신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너희의 신이다!"

5

  아론은 사태를 파악하고서, 송아지 형상 앞에 제단을 쌓았다.

  그런 다음 이렇게 선언했다. "내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입니다!"

6

  이튿날 이른 아침, 백성이 일어나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파티를 벌이기 시작했다. 그것은 급기야 난잡한 파티로 변질되고 말았다!

7-8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네 백성이 타락하고 말았다. 그들이 순식간에 내가 명령한 길에서 벗어나 송아지 형상을 만들어 숭배했다. 그들이 송아지 형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오 이스라엘아, 이 신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너희의 신이다!' 하고 말했다."

9-1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참으로 고집이 세고 목이 뻣뻣한 백성이구나! 이제 너는 나를 막지 마라. 내가 저들에게 마음껏 진노를 터뜨리겠다. 내 진노가 활활 타올라서 저들을 태워 없애 버릴 것이다. 그러나 너는 내가 큰 민족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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