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교회
만나 카페홈 바로가기
즐겨찾기추가
카페 주인장 : 관리자 (best65)
카페개설일 : 2011-10-29 회원수 : 95
카페장 : best65
맴버수 : 95
방문자수 : 26677
카페개설일 : 2011.10.29
공지사항
중보 기도회 안내
인터넷기도24365참여하기
중보기도하기(릴레이기도대)
중보기도 신청하기
은혜 나눔방
기도 이야기1(읽기전용)
중보기도자료실
묵상플래쉬
겔러리
나무생각묵상(말씀기도)
전체:26,677 명 / 오늘: 27
<창세기 26:26-35> 약속, 순종, 그리고 복
서승연   2018-06-09 15

<개역개정>

26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29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30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3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

32 그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

33 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

34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

35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









<쉬운성경>

26 아비멜렉이 그랄에서 이삭을 만나기 위해 왔습니다. 아비멜렉은 그의 비서 아훗삿과 비골을 데리고 왔습니다.

27 이삭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로 왔습니까? 당신들은 나를 미워하여 쫓아 내지 않았습니까?”

28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여호와께서 당신과 함께하심을 분명히 보았으니, 우리 서로 맹세하고 언약을 맺읍시다.

29 우리는 당신을 해치지 않고 당신에게 잘해 주었으며, 당신이 평안히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었소. 그러니 당신도 우리를 해치지 마시오.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은 사람이오.”

30 그래서 이삭은 음식을 준비하여 그들과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31 이튿날 아침에 그들은 일찍 일어나 서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언약을 맺은 다음 이삭이 그들을 보내니, 그들이 평화롭게 떠났습니다.

32 그 날 이삭의 종들이 이삭에게 와서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 우물에서 물이 나왔습니다.”

33 그래서 이삭은 그 우물의 이름을 세바라고 지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그 성을 브엘세바라고 부릅니다.

34 에서는 마흔 살이 되어서 헷 여자 두 사람을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한 여자는 브에리의 딸 유딧이었고, 다른 여자는 엘론의 딸 바스맛이었습니다.

35 이 두 여자는 이삭과 리브가에게 큰 근심거리가 되었습니다.

Tags
<출애굽기 20:4-6> 다시 세우는 언약 / 10. 2계명-자신만의 우상을 제거하라
<창세기 26:23-25>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이름 비밀번호
  
Copyright (c) 만나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