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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10-20> 막벨라
서승연   2018-05-11 20

<개역개정>

10 에브론이 헷 족속 중에 앉아 있더니 그가 헷 족속 곧 성문에 들어온 모든 자가 듣는 데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11 내 주여 그리 마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그 밭을 당신에게 드리고 그 속의 굴도 내가 당신에게 드리되 내가 내 동족 앞에서 당신에게 드리오니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12 아브라함이 이에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

13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하건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

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15 내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땅 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그것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문제가 되리이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16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

17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

18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20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쉬운성경>

10 그 때에 에브론은 헷 사람들과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에브론이 성문 곁에서 헷 사람들이 다 듣도록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11 “내 주여,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내 말을 들으십시오. 그 땅과 거기에 있는 동굴을 그냥 드리겠습니다. 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다 드릴 테니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십시오.”

12 아브라함이 헷 사람들 앞에서 절했습니다.

13 아브라함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에브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진정 나를 위한다면, 내 말을 들으십시오. 밭 값을 다 치르고 사게 해 주십시오. 내 돈을 받으십시오. 그래야 내 죽은 아내를 거기에 묻을 수 있습니다.”

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습니다.

15 “그 땅을 값으로 치면 은 사백 세겔은 되지만, 나와 당신 사이에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십시오.” 16 아브라함은 헷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에브론이 말한 은 사백 세겔을 장사하는 사람들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아 주었습니다.

17 이렇게 해서 마므레 동쪽의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이 팔렸습니다. 그 밭과 거기에 있는 동굴과 밭의 사방을 두르고 있는 모든 나무가

18 성문에 들어와 있던 헷 사람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아브라함의 재산이 되었습니다.

19 그리고 나서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를 동굴 속에 묻어 주었습니다. 그 동굴은 가나안 땅인 마므레에서 가까운 막벨라 밭에 있었습니다. 마므레는 지금의 헤브론입니다.

20 그리하여 밭과 거기에 있는 동굴은 헷 사람으로부터 아브라함에게 속한 매장지로 바뀌어졌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0-11

  에브론은 헷 사람 공동체의 일원이었다. 헷 사람 에브론이 마을 의회의 일원인 헷 사람들이 모두 들을 수 있도록 아브라함에게 큰소리로 대답했다. "어르신,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 밭은 당신 것입니다. 당신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 밭과 동굴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내 동족이 보는 앞에서 내가 그것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돌아가신 부인을 안장하십시오."

12-13

  아브라함이 그곳에 모인 의회 앞에 정중히 절하고 에브론에게 대답했다. "부디 내 말을 들어주셔서, 내가 그 땅의 값을 치를 수 있게 해주십시오. 내 돈을 받고, 내가 가서 아내를 안장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14-15

  그러자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다. "정 그러시다면, 어르신과 저 사이에 은 사백 세겔이면 어떻겠습니까? 어서 가서 부인을 안장하십시오."

16

  아브라함은 에브론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에브론이 헷 사람의 마을 의회 앞에서 제안한 금액-당시 통용되던 환율로 은 사백 세겔-을 지불했다.

17-20

  그리하여 마므레 근처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밭과 동굴과 밭의 경계 안에 있는 모든 나무가 아브라함의 소유가 되었다. 헷 사람의 마을 의회가 그 거래의 증인 되었다. 그런 다음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 마므레, 곧 오늘날의 헤브론 근처 막벨라 밭에 있는 동굴에 자기 아내 사라를 묻었다. 그 밭과 거기에 딸린 동굴이 헷 사람에게서 아브라함 소유의 묘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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