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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36-50> 변화산 새벽 기도회 / 옥합을 깨라
서승연   2018-02-05 215

<개역개정>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9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쉬운성경>

36 어떤 바리새파 사람이 예수님께 함께 식사를 하자고 권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 가셔서 식사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37 그런데 그 마을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서 식사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향유병을 가지고 갔습니다.

38 그는 예수님의 뒤쪽으로 가서 예수님의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의 발을 씻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고,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었습니다.

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만일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지금 자신을 만지는 이 여인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4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시몬아, 네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십시오.”

41 “어떤 채권자에게 두 사람의 채무자가 있었다.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졌고 다른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이 두 사람이 다 빚을 갚을 수 없어서 채권자가 모두 빚을 없던 것으로 해 주었다. 그러면 둘 중에 누가 더 채권자를 고맙게 여기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더 많은 돈을 면제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옳게 판단했다.”

44 예수님께서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인이 보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인은 자신의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아 주었다.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도 않았지만, 이 여인은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쉬지 않았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도 붓지 않았지만, 이 여인은 향유를 내 발에 부었다.

47 그러므로 내가 네게 말한다. 이 여자의 많은 죄가 용서되었다. 이는 이 여자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예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죄가 용서되었다.”

49 예수님과 식사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속으로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를 용서해 준다고 하는가?”

50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36-39

바리새인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를 식사에 초대했다. 예수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가셔서 저녁 식탁에 앉으셨다. 마침 그 동네에 창녀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손님으로 와 계신다는 소식을 듣고는, 아주 값비싼 향유 한 병을 가지고 왔다. 그 여자는 그분의 발치에 서서 울며, 그분 발에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자기 머리카락을 풀어 그분의 발을 닦고,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발랐다.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는, "이 사람이 만일 내가 생각한 대로 예언자라면, 자기의 비위를 맞추는 이 여자가 어떤 부류인지 알았을 텐데" 하고 혼잣말을 햇다.

4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말씀하십시오."

41-42

  "두 사람이 은행가한테 빚을 졌다. 한 사람은 은화 오백을 빚졌고, 다른 한 사람은 오십을 빚졌다. 그런데 두 사람 다 갚을 수 없는 처지인 것을 알고는, 은행가가 두 사람의 빚을 없는 것으로 해주었다. 그렇다면 두 사람 중에 누가 더 감사하겠느냐?"

43-47

  시몬이 대답했다. "그야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겠지요."

  "맞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리고 여자 쪽을 바라보시며 계속해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이 여자가 보이느냐? 내가 네 집에 왔을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내주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 발에 눈물을 쏟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았다. 너는 내게 인사도 하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가 도착한 때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않았다. 너는 기분을 상쾌하게 할 만한 것 하나 내놓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향유로 내 발의 피로를 덜어 주었다. 감동적이지 않느냐? 이 여자는 아주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많이 감사한 것이다. 용서가 적으면 감사도 적은 법이다."

48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

49

  그러자 식탁에 있던 손님들이 그분이 듣지 않는 데서 말했다. "자기가 누구라고 죄를 용서한단 말인가!"

50

  예수께서 그들을 무시하고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평안히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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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17> 변화산 새벽 기도회 / 부족해도 사랑하라
<요한일서 4:7-11> 변화산 새벽 기도회 / 하나님의 사랑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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