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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1-13> 선악과에 들어있는 것
서승연   2018-01-06 14

<개역개정>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쉬운성경>

1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사하고 교활했습니다. 어느 날, 뱀이 여자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동산 안의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어.

3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죽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

4 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죽지 않아.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고 너희 눈이 밝아지면, 선과 악을 알게 되어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될까 봐 그렇게 말씀하신 거야.”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그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해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으며, 남자도 그것을 먹었습니다.

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모두 밝아졌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습니다.

8 그 때,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때는 하루 중 서늘한 때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는 여호와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10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지만 벌거벗었기 때문에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말해 주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한 나무 열매를 먹었느냐?”

12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줘서 먹었습니다.”

13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네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이냐?”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뱀이 저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열매를 먹었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

뱀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들짐승 가운데 가장 간교했다. 뱀이 여자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그게 정말이냐?"

2-3

  여자가 뱀에게 말했다. "그렇지 않아. 동산 안에 있는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만큼은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러면 너희가 죽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어."

4-5

  뱀이 여자에게 말했다. "너희는 결코 죽지 않아.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의 열매를 먹는 순간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에서 악까지 모든 실상을 보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계신거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보니 먹음직스럽게 보였고, 그 열매를 먹으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 같았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다.

7

  그러자 그 두 사람은 곧바로 "실상을 보게 되었다." 자신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임시로 몸을 가렸다.

8

  저녁 산들바람 속에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가 들리자, 남자와 그의 아내는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9

  하나님께서 남자를 부르며 물었다. "네가 어디 있느냐?"

10

  남자가 대답했다. "제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벌거벗은 것이 두려워 숨었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일러 주었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한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남자가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제게 짝으로 주신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물으셨다. "네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13

  여자가 대답했다. "뱀이 꾀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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