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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8-25> 내 삶의 돕는 배필
서승연   2018-01-05 159

<개역개정>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쉬운성경>

18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에게 그를 도울 짝을 만들어 줄 것이다.”

19 여호와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아담에게 이끌고 가셔서, 아담이 그것들의 이름을 어떻게 짓는지를 보셨습니다. 아담이 모든 생물의 이름을 지어 부르면, 그것이 곧 그것들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담은 자기를 도와 줄 수 있는 자기와 같은 형상을 가진 짝이 없었습니다.

21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도록 하셨습니다. 아담이 잠든 사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꺼내시고, 그 자리를 살로 메우셨습니다.

22 그리고는 아담에게서 꺼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리고 가셨습니다.

23 그러자 아담이 말했습니다. “아,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그리하여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한 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는 벌거벗었지만,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8-2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를 도울 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사람에게로 데려가셔서, 그가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셨다. 그 사람이 생물 하나하나를 일컫는 말이, 곧 그 이름이 되었다. 그 사람이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으나, 정작 자신에게 꼭 맞는 짝은 찾지 못했다.

21-22

  하나님께서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들자, 하나님께서 그의 갈빗대 하나를 떼어 내고 그 자리를 살로 메우셨다.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떼어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 데려 오셨다.


23-25

  남자가 말했다.

  "드디어 나타났구나! 내 뼈 주의 뼈,

  내 살 중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르리라."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아내를 품에 안고 한 몸이 된다.

  남자와 그의 아내는 둘 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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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1-13> 선악과에 들어있는 것
<창세기 2:4-17>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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