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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4-2:3> 하나님의 형상대로
서승연   2018-01-03 21

<개역개정>

1장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2장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쉬운성경>

1장

2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은 온갖 생물을 내어라. 가축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기 그 종류에 따라 내어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25 하나님께서 온갖 들짐승과 가축과 땅 위에서 기어다니는 생물을 각기 그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갖 가축과 들짐승과 땅 위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27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28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29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땅 위의 온갖 씨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너희는 그것들을 너희 양식으로 삼아라.

30 또 땅의 온갖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를 기어다니는 생명 있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푸른 식물을 먹이로 준다.” 그러자 그렇게 되었습니다.

31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2장

1 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지어졌습니다.

2 일곱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3 하나님께서 일곱째 되는 날에 복을 주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장

24-25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땅은 생물을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기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온갖 종류의 들짐승과

  온갖 종류의 집짐승과 온갖 종류의 기어 다니는 것과 벨레가 생겨났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6-28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로 우리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여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집짐승과

  온 땅과

  땅 위에 사는 온갖 동물을 돌보게 하자."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을 닮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자녀를 낳고, 번성하여라! 온 땅에 가득하여라! 땅을 돌보아라!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생물을 돌보아라!"


29-3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온갖 식물과

  열매 맺는 온갖 나무를

  너희에게 양식으로 준다.

  모든 짐승과 새와

  숨 쉬고 움직이는 모든 것에게도

  땅에서 자라는 것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참으로 좋고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2장

1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빠짐없이 완성되었다.


2-3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셨다.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마치고 쉬셨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복을 주시고

  그날을 거룩한 날로 삼으셨다.

  그날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쉬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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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17>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창세기 1:14-23> 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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