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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13>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서승연   2018-01-01 442

<개역개정>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쉬운성경>

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2 그런데 그 땅은 지금처럼 짜임새 있는 모습이 아니었고, 생물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어둠이 깊은 바다를 덮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3 그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겼습니다.

4 그 빛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첫째 날이었습니다.

6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물 한가운데 둥근 공간이 생겨 물을 둘로 나누어라.”

7 하나님께서 둥근 공간을 만드시고, 그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8 하나님께서 그 공간을 ‘하늘’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둘째 날이었습니다.

9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10 하나님께서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은 ‘바다’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은 풀과 씨를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과일나무를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12 이렇게 땅은 풀과 씨를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3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왔습니다. 이 날이 셋째 날이었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2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보이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무것도 없는 늪, 끝없이 깊은 공허,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하나님의 영은 물의 심연 위에 새처럼 내려앉으셨다.


3-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빛!" 하시니

  빛이 생겨났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다.


6-8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하나님께서 창공을 만드셔서

  창공 아래 물과

  창공 위의 물로 갈라놓으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께서 창공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9-1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갈라져라!

  하늘 아래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이고

  물은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께서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1-1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땅은 푸른 움을 돋게 하여라!

  씨 맺는 온갖 종류의 식물과

  열매 맺는 온갖 종류의 나무를 자라게 하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땅은 씨 맺는 푸른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열매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자라게 했다.

  하나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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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4-23> 보시기에 좋았더라
<야고보서 4:11-17> 믿음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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