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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1:17-23> 역전의 하나님
서승연   2017-10-12 18

<개역개정>

17 여호와의 손에서 그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 비웠도다

18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네가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19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닥쳤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누가 너를 위로하랴

20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도다

21 그러므로 너 곤고하며 포도주가 아니라도 취한 자여 이 말을 들으라

22 네 주 여호와, 그의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는 네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비틀걸음 치게 하는 잔 곧 나의 분노의 큰 잔을 네 손에서 거두어서 네가 다시는 마시지 못하게 하고

23 그 잔을 너를 괴롭게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찍이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에게 네가 네 허리를 땅과 같게, 길거리와 같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쉬운성경>

17 깨어라, 깨어라, 예루살렘아! 네가 여호와의 손에서 그분의 진노의 잔을 받아 마셨다. 여호와께서 진노의 잔을 너에게 주셔서, 네가 비틀거리도록 마시게 하셨다.

18 예루살렘에 사람이 많으나, 이끌 사람은 하나도 없고, 예루살렘에서 자라난 자녀 가운데 인도할 사람이 없다.

19 두 가지 재앙이 너에게 닥쳤으니, 곧 황폐와 멸망이고 굶주림과 싸움이다. 그러나 아무도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아무도 너를 위로해 주지 않는다.

20 네 백성이 약해졌다. 마치 그물에 걸린 영양처럼 쓰러져 거리 모퉁이마다 누워 있다. 그들이 여호와의 무서운 진노를 받았고, 하나님의 노한 목소리를 들었다.

21 포도주를 마시지 않았으면서도 취해 있는 불쌍한 예루살렘아, 그러므로 내 말을 들어라.

22 너의 주 여호와, 곧 자기 백성을 위해 싸우시는 네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너에게 준 진노의 잔, 네가 마시고 비틀거렸던 그 잔을 이제는 거두어들이겠다. 다시는 네가 그 잔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

23 내가 이제 그 고난의 잔을 너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에게 마시게 하겠다. 너희에게 ‘엎드려라. 우리가 너희를 딛고 가겠다’라고 한 사람들에게 주겠다. 그들이 흙을 밟듯 너희 등을 짓밟았으며, 거리를 다니듯 너희 등을 밟고 다녔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7-20

그러니 깨어나라! 눈 비비고 잠에서 깨어나라!

예루살렘아, 일어나 서라!

너는 하나님이 주신 잔,

그 진노의 독주를 마셨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마시고 나서

비틀거리다 쓰러졌다.

그런데 너를 집에 데려다 주는 자가 없다.

친구들이나 자녀들 중에도

너를 부축해서 침대에 눕혀 주는 자 없다.

너는 화에 화를 당했으나,

누구, 네게 마음을 써 주는 자 있느냐?

폭행과 구타를 당하고, 굶주림과 죽음이 코앞에 있건만,

누구, 너를 위로해 주는 자 있느냐?

너의 아들과 딸들은 기절한 토끼들마냥

제정신을 잃고 기러기에 쓰러졌다.

하나님의 진노, 네 하나님의 진노의 독주를 마시고

쓰러져 잠을 자고 있다.


21-23

그러니 잘 들어라, 너,

포도주를 마신 것도 아닌데

숙취로 머리가 빠개질 듯 아픈 자여.

너의 주님,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

너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사정을 들어주셨다.

"보아라. 네가 비틀거리도록 마시게 했던 그 술을 이제 내가 거둔다.

이제 너는 더 이상 내 진노의 술잔을 마시지 않으리라!

나는 그 잔을 네 압제자들에게 보냈다.

'바닥에 엎드려! 우리가 밟고 지나가겠다'고 네게 명령하던 자들에게.

그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었던 너는,

바닥에 납작 엎드려 먼지처럼 짓밟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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