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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14-21>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
서승연   2017-10-03 36

<개역개정>

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 네 자녀들은 빨리 걸으며 너를 헐며 너를 황폐하게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를 장식처럼 몸에 차며 그것을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19 이는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주민이 많아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20 자식을 잃었을 때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넓혀서 내가 거주하게 하라 하리니

21 그 때에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들을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혀 유리하였거늘 이들을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남았거늘 이들은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쉬운성경>

14 그러나 시온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다.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고 한다.

15 여호와께서 대답하신다. “여자가 자기의 젖 먹는 아이를 잊겠느냐? 자기가 낳은 아이를 불쌍히 여기지 않겠느냐? 혹시 어머니가 자기 아이를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겠다.

16 보아라. 내가 네 이름을 내 손바닥에 적었다. 예루살렘아, 내가 언제나 네 성벽을 내 마음에 두고 있다.

17 네 자녀가 곧 너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너를 무너뜨리고 멸망시킨 사람들은 너에게서 떠날 것이다.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둘러보아라. 네 모든 자녀가 너에게로 모여들고 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네 자녀는 보석과 같을 것이다. 신부가 자기 보석을 자랑하듯 네가 네 자녀를 자랑할 것이다.

19 너는 파괴되었고 망하였다. 네 땅이 쓸모없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백성이 너무 많아서 땅이 비좁다. 너를 멸망시킨 백성은 멀리 떠날 것이다.

20 네가 잃었다고 생각한 네 자녀들이 너에게 와서 말하기를, ‘이 곳은 너무 비좁으니 우리가 살 수 있게 더 넓은 곳을 주십시오’라고 할 것이다.

21 그 때에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누가 나에게 이 모든 자녀를 낳아 주었는가? 많은 자녀들이 죽고 살아 남은 자들은 포로로 끌려가 나 홀로 남겨졌다. 그런데 이 아이들이 다 어디에서 왔는가? 누가 이 아이들을 길렀는가?’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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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22-50:3> 여호와의 영원한 사랑
<이사야 49:8-13> 확신과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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