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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개설일 : 2011-07-06 회원수 :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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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기 수료소감-최민준 어머니
고은민   2018-06-12 32

생각지 못한 한나학교 35기 수료소감을 발표하게 된 기회로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 봅니다.
일주일에 하루 열리는 한나학교 이기에 목요일을 기다리고 기대하며 준비하고 즐겁게 보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난거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기수마다 정해진 주제와 주시는 말씀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고 교육활동을 하며 교제를 나눴던 것으로 민준이와 일상을 보내며 생각날때마다 나누고 한주 한주를 지내다 보니 민준이에게 믿음의 성장이 있었습니다.
민준이의 입술로 하나님이 창조주 이심을 고백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며 하루를 지내며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에 하나님을 찾기도 하며 기도하는 모습은 너무 큰 감사요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민준이에게 한나학교는 엄마와 매일 비슷하게 지내는 하루하루에 새로운 변화와 기쁨을 주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저 또한 목요일 하루는 육아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한나학교를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의 기도와 정성어린 손길이 있었는지를 매시간 느끼게 해주신 목사님과 두분의 전도사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한나학교를 잘 마칠수 있도록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가을에 있을 36기 한나학교를 기대하며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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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기 수료소감-김다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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