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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차 <다시 고백> 2월 9일 유치부 기도문
심혜경   2018-02-09 183

* 하나님 닛시반 가서도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주세요.

친구도 많이 사귀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예쁜 마음주세요.

변화산 새벽기도회 끝까지 오를 수 있도록 힘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지윤)

*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최고예요. 친구들이 아프지 않고 어린이집에 올 수 있게 해주세요. (주은)


* 하나님 형들이 저에게 친절하게 대하게 해주세요.

동물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찬)


*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며 지내게 해주세요. (시아)


* 하나님 저 믿음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예주)


* 하나님 좋아요. 하나님 사랑해요. 그리고 우리한테 밥도 줘서 고맙습니다. (유제)


* 하나님 변화산 기도회에서 자지 않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하나님을 잘 믿게 도와주세요. (성민)


* 변화산 기도회 끝날 때까지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함께 해주세요. (이현) 


* 하나님께 다시 기도해서 하나님 자녀가 되겠습니다.

새벽기도회가 귀찮아지지만 그래도 승리하겠습니다.
약 먹고 빨리 낫게 해주세요. (윤제)


* 하나님 사랑해요. 정말 정말 예수님 감사해요.

성령님 정말 정말 감사하며 놀아주세요.

우리 가족 감기 안걸리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우리가족 차 사고 났는데 우리가족 모두 다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사랑해요. (유나) 


* 추운날씨에도 매일 아침 건강한 몸으로 사랑하는 엄마와 새벽기도회에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잘 모르고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지만 지금 이 순간들이 소중한 기억이 되고

믿음의 추억이 되어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하며 섬기는 믿음의 밑거름이 되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엄마가 130살까지 저와 함께 살다가 저와 함께 하늘 나라에 갔으면 좋겠고 엄마가 회사에 안다녔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회사에 다녀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서 나린이와 있는 시간 나린이에게 집중하며 잘 놀아주게 해주세요.)

아토피와 비염이 싹 나아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동생 나엘이가 높은 곳에 올라가고 위험하게 노는데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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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차 <다시 그 산에서 만납시다> 9월 10일
2018-1차 <다시 고백> 2월 6일 유치부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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